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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오래전부터 작가가 되고 싶었던 한영 동시통역사입니다. 인하우스 통역사로 금융권에서 일하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통역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공감되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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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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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Manna
비즈니스 현실을 인문의 통찰로 풀어냅니다. 리더십은 관계, 삶은 태도라는 믿음으로 품격있는 성장의 여정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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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르
철학을 전공하고 법을 공부하며 소설을 씁니다. 법은 결론을 요구하지만, 소설은 판단을 잠시 멈춥니다. 상처와 권력이 사람 사이를 순환하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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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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