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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쥴
깊은 상실을 겪은 사람. 버텨온 생존자. 세아이 엄마로, 시련속에서 고분분투중. 음악과 그림, 글속에서 숨쉬지만,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제약회사의 노예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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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말랭
<감정 소모하고 싶지 않지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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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
반도체 만드는 일을 합니다. (Feat. 산업자문위원, 커리어 멘토, 강사) 반도체가 세계 경제와 정치를 흔드는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이 산업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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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퇴사 사유서』『사랑한다 요리할 수 있어』『실패기록집』을 쓰고 펴냈습니다. 삶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writteninja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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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빠
GPU를 설계하는 엔지니어이자, 전 세계 미술관을 헤매며 삶의 빛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기술과 예술 사이, 일상과 현실 사이에서 글로 균형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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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사람의 마음과 인간관계를 들여다보는데 관심이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날, 이곳이 조금이나마 따숩길 바라며 직접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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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팀장
학교와의 이별을 함께 준비하는 사람. 청춘들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주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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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온라인 게임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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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리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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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민
지적 감성인을 위한 사유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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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은 활화산 암반수
콘텐츠디자이너, 배우, 북크리에이터 '집사의 해방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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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
Energy giver. 도전하고 부딪히고 깨지며 느낀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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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눈꽃
아주 사적이고 솔직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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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동행
서로의 모습 그대로 동행하는 삶을 꿈꿉니다. 지금은 개성 만점 세 아들, 꽃 중년 남편과 동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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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의미와 무의미 사이 건져올린 대화들 / 대화록 운영합니다. / 제안은 인스타그램 DM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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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
살아내며 겪었던 여러가지 경험, 감정, 그리고 짧은 생각들을 공유하고자 이 공간을 택했습니다. 오늘도 부디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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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늘 봄을 기다리는 설레임으로, 늘 내안의 나를 들여다보며 살피는 맘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일기를 쓰듯 기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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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TV
세상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지 말고,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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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열
안녕하세요 정신과의사 정우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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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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