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에 아들에게 잘난 척하려고 쓰는 글 글을 안 쓰는 동안 생긴 일들 //// 이번엔 내가 상처받을 차례. 덜 아프고 덜 추울 궁리를 해본다. 세상은 어떤 총량처럼 무엇이던 있어야 하는데 , 그게 나만은 아니어야 한다는 오만한 생각은 버려야 하지 않을까 ? 언제든 모든 거에..... 나도 해당할 수 있다는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