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당하지 않고 복을 찾는길 ////
여러번 반복해서 썻다시피
좋은 일을 하기란 매우매우 쉽다 사람의 시각에선.
하지만 남들에게 안좋은 일을 안하기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몸이 아픈 사람에게 복이란 건강한 거다.
관계간에 불협화음이 많은 사람은 아마도 관계가 문난한 사람이 복일 꺼다.
궁핍한 사람은 돈이 풍족한게 복이다.
나처럼 머리가 돌대가리인 사람은 머리 좋은 사람들이 복받고 사는거 일꺼다.
이성 한 번 못사겨본 분들은 나처럼 수려한 용모와 뛰어난 언변으로 ,그냥 근처를 지나가만해도 이성이 마구마구 하트뿅뿅하며 따라오는걸 복이라 할꺼다.
학대하는 부모를 둔 이들에겐 친절하고 다정한 부모를 둔 사람들이 복을 갖은걸 꺼다.
글한 줄 표현하기 어려운 분들은
나같이 이렇게 훌륭하고 묘하게 비비꼬아서 떠드는 거도 복일 꺼다.
등
등
등.
이렇듯 복과 경사나 좋은일이 다른사람들 에겐 덕지덕지 붙어 있다.
사실 우리는 모두들 한가지씩은 또는 두어가지씩은 어떤이 에게는 많이 여러 개로 골고루 복터진 사람들이다.
이건 선을 많이 쌓고 봉사를 많이한 결과 일까 ?
그렇게 이타적인 생활을 해서 일까 ?
복을 지으려고 아무리 노력해두...
선을 아무리 쌓으려고 해두...
봉사를 아무리해두...
이타의 이타 또 이타의 이타적인 삶을 살어두 절때루 복을 다 받지 못하는 이유.
난 주뎅이가 간지럽지만
말 할수 없따.
이걸 알려 놓으면 내가 이미 벌써 성인이 됐다고 내 아들이
착각할테니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