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에 아들에게 잘난 척하려고 쓰는 글

일기(기록)의 역설 (3) /// 마무리////

by빼빼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살아온 과거에 자유로울 수 없다.


나의 과거

일기에 기억된 그들도 "시도"

해 볼 만하지 않을까?


옳은 것보다

따뜻함을 선택하려면


내 옳은 기억 기록 일기는

없어저야 한다.


( 근데 그게 왜 이렇게 아깝지??? )

작가의 이전글60에 아들에게 잘난 척하려고 쓰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