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0
명
닫기
팔로잉
30
명
버터떡
쓰는사람
팔로우
nabiway NabiChurch
찬양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총괄 프로듀싱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 볼게요.
팔로우
장원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먹는 일, 살아가는 일, 매일을 버텨내며 고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조금씩 아프고, 그 마음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복잡한 우리 모두가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물빛
Aquanation : 잔잔한 물빛의 살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팔로우
주혜나
모두가 오늘의 강을 어떻게 건너고 있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타인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내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이 범
이제 익어가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팔로우
코와붕가
닌자 거북이의 아지트, 지하로 출근하는 온라인 게임인. 어둠의 맨홀 뚜껑을 열고 '코와붕가!'를 외쳐본다.
팔로우
지구 사는 까만별
안녕하세요 지구 사는 까만별입니다. 검어서 보이지않는 별이 조금씩 빛나고자 감성일기를 펼칩니다.
팔로우
심연
91년생인데 애가 셋입니다. 애 셋을 키우면서 글도 쓰고, 일도 하고, 하고 싶은 것도 합니다. 마음은 말랑하게, 인생은 야무지게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지원
글쓰기를 좋아하는 엄마입니다. 맛집. 여행 등 일상을 기록합니다.<가까이머물다> <인생을틀다> 공동저자
팔로우
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팔로우
최남정
최남정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삶의 외침과 소소한 풍경 속 빛나는 순간들을 글로 엮습니다. 삶의 경험을 통해 용기와 소통의 씨앗을 심으며, 사람들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전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유수
흘러가며 사는 것이 취미인 사람, 가감없는 일상 에세이로 순간의 쉼표를 전합니다
팔로우
밤얼음
소설가•웹소설 작가 | 소설은 커피처럼, 에세이는 디저트처럼.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팔로우
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팔로우
열닷새
대단할 것 없는 20대를 지나, 특별한 단어도 없는 사무직으로 30대를 겪는 회사원으로서.
팔로우
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