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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전사 츄루미
마지막 호흡이 다 하기까지 미워하는 마음 없이 백만 송이의 꽃을 피우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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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전국호수예술제대상,신춘문예당선, 인천문화재단선정작가,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Book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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