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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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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직접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진실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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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
액트프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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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삶을 동화처럼, 기억을 이야기처럼 씁니다. 66권의 바카라을 꿈꾸며, 동화와 에세이, 신앙과 삶의 이야기를 한 권 한 권 바카라으로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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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감정은 통제하기 힘들지만 맑은 사고로 살고싶은 인간. 세상을 똑바로 보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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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주다
[공개된 비밀, 알아주다] 당신이 날 알아준다면 난 당신을 알아볼게요. 높아지기 위해 낮아지는 마음들. 그 묵묵한 마음을 제가 반드시 들뜨게 할게요. 우리, 살맛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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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통합의학 박사, 감각·후각 연구자. 향기와 예술, 회복과 구조를 탐구하며 감각의 언어로 직접 담은 순간과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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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즈이어
시인을 꿈꾸며, 좋은 문장 간결한 글을 향한 여정 가운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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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온
머리는 귀족, 손발은 서민입니다. 빅토리아 시대의 우아함을 동경하지만 현실은 우당탕탕 살아가는 현대 한국 아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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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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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강
여행 글을 씁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숨은 풍경을 카메라에 담고, 그곳에서 발견한 일상의 쉼표를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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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시들지 않는 문학이라는 꽃잎을 위해. brunch + 345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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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준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_ 시선과 버릇(2024)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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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
편안함을 디자인하는 일을 해요. 줄여서 UX라고 부릅니다. 편안함을 준다는 관점에서 제 글도 누군가에겐, 읽는 것만으로도 생각과 태도를 선택하는 일이 편안해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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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곤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두번째 꿈을 찾아 문예 창작과에 편입했으나 3개월만에 자퇴한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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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안내견 탱고의 눈으로 길을 보고, 시각장애인 연구자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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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겸
매일~~ 같은 삶은 지루할 수 있고 매일~~ 다른 삶은 멋지고 때론 불안합니다. 매일의 경험과 배움의 차이를 나누고 싶은 ~ 보통의 삶을 꿈꾸는 윤겸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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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주
시인/ 인문학 강사/ 청소년 행복 테라피스트. 고전, 인문, 철학, 청소년과 관련한 에세이와 시를 쓰고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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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머리로 묻고 가슴으로 답하다. 손은 거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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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 하늘, 땅, 사람 : 상식의 균열 》 시리즈에 그간의 모든 사유의 통합을 담아보고자 오랜시간 준비 해 왔습니다. 형이상학과 하학사이, 구조를 화쟁으로 잇는 '계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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