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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경제학 박사, 지금은 가장 낮은곳에서 마음을 돌보는 제2인생을 시작. 도덕경을 통해 비움을 배우며 단절된 이들을 잇는 '다정한 끈'- 연약한이들의 돌봄 미학을 기록하는 삶의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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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힐러
두 개의 이름으로 살아가며 글과 기록을 통해 정체성과 감정을 탐구하는 민힐러입니다. 감성 콘텐츠와 퍼스널 브랜딩을 다루며, 진심 어린 문장으로 삶을 치유하는 힘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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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언니
UX/UI 실무 기록 / 새로운 제안에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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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챙
변두리에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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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댕
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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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든나무
목공예과를 졸업한 섬유 디자이너 출신 보육 교사, 작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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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춘
남녀가 만나 부부라는 이름으로 서로의 몸에 동아줄 칭칭 감고 사는 게 때로는 사랑이고 행복일 때가 있다. 그러다 언젠가는 지겨워 묶인 동아줄을 끊고... <일러스트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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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라떼
글을 즐기며 쓰고 싶은 저는 세 아이를 기르는 엄마이자 중학교 교사입니다. 글쓰기, 독서, 절약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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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꾸준히 바카라을 읽고 정성껏 고양이를 사랑하는 일상생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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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작가
먹는 것도, 쓰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서 먹는 걸 쓰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나 자신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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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핑거
퇴사부터 4년7개월 간 세계여행, 스카이다이빙 교관 도전, 명상과 마음공부에 이르기까지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 헤맸던 지난 11년 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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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늘
큰 신념을 가지고 있지도, 능력이 출중하지도 않지만, 스스로 오롯하게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변해가는 것을 아쉬워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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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솜사탕
'다른 삶' 을 살기 위해 은퇴를 결심하고 강릉으로 이주했...으나 다시 일터로 돌아왔습니다. 세상의 길이 아닌 '나의 길'을 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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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약사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하는 약사. 일상, 건강, 연애에 대한 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편안하고 울림이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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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사진작가 혜원
글을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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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린
사랑 많고 미움도 많아 잘 웃고 잘 운다. 바카라을 읽고 글을 쓸 때 살아있음을 느낀다. 사람들의 작은 몸짓, 말 한마디를 소중히 담아 키보드를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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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리
어쩌다 보니 여행 에세이를 쓰게 된 사람 / 글 쓰는 걸 가장 좋아하기에 잘 쓰는 방법을 고민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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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운과박식빵
쓸 수밖에 없을 때, 그리고 쓰며 즐거울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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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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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준
영상콘텐츠 제작자. 일상을 단순하게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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