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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미
바쁜 일상 속, 스쳐 지나가는 감정들과 소소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한 사람의 딸로서, 그리고 나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모든 날들이 이야기의 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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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 Uberisolation
경계에서 세상을 읽고 달빛에 물드는 서사를 읊으며 세월 속으로 함께 걸어가는 글, 과학 언어로 삶을 이야기하는 글, 반도체 탐험 글,일상에서 건져 올린 사유의 궤적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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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예쁨
뭐라도 쓰며 오래 살기를 기도하는 사람. 평온과 행복을 꿈꾸는 사람. 모든 이들의 안녕을 주제넘게 기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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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와이
요즘 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 뭔가 제2의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습니다. 용기와 인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조금이나마 힘을 내보려는데 자신이 없습니다. 우선 글을 써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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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멘토
나는 글과 노래로 작은 빛을 나누며, 인류를 위한 멘토로 살아가고자 한다. 단 한 사람이라도 다시 살아야겠다고 마음먹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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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 김안녕
나는 왜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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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춘봉씨
저의 직업은 선택란에 없습니다. 저는 대학 교직원입니다. INTP지만 ISTJ로 살고 있습니다. 필명은 봄날의 봉우리라는 뜻입니다. 글을 쓰는 낯선 제 자신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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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나는 그늘이 있는 사람을 사랑한다. 그늘을 마주하고 그들에게 말을 건다. 그는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깊이 만나야 사랑스럽다. 사람을 통한 배움과 성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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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범위
정교하게 그어진 규정 속에서 엇나가는 현실, 일상의 무방비한 틈새를 기록하는 그런 글들을 쓰고 싶습니다. 완벽하지 않아서 더 인간적인 순간들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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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선우주
잠시 마음에서 외출하여 온라인카지노작가님들과 산바카라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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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현
장애인들과 긴 시간을 살아오면서 좋은 일이 참 많았습니다. 기적 같은 순간들을 그냥 흘려 보내기 아까워 글을 썼습니다. 같은 꿈을 꾸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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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뭐 할까
지나온 순간들을 관객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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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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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양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하나의 문장이 살아 갈 힘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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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하늘이 반짝이던 날
반짝이는 눈빛과 소중한 일상의 작은 것들에서 마법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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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새
정경숙 [비새 작가] <흐노니><살아있음의 부작용> 저자. 이별을 심리로 풀고, 감정을 문장으로 꿰매는 작가. 솔직하고 담백하게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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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렐리우스
주식은 공부하는 마음으로, 말은 부드럽게, 삶은 너무 무겁지 않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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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여행 , 소소한 감회를 글감으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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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ki
안녕하세요, 저는 두 마리 강아지의 아빠인 작가 현기입니다. ㅎㅎ 동물에 관한 이야기와 시를 쓰고 있어요. 제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행복과 위안을 가져다주길 바랍니다. 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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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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