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송지영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팔로우
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지훈
Half-line
팔로우
티보치나
떠난 사람의 마지막보다 남겨진 사람의 다음날을 씁니다. 상실과 우울을 지나면서도 계속되는 일상, 무너진 채 다시 삶 쪽으로 몸을 돌리는 사람들. 자살유가족, 자살 생존자의 삶.
팔로우
허소희
공감과 위로, 희망을 읽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 쉽게 말하지 못했던 감정과 고민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 또 있음 알려주기 위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