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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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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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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숲
생각이 머물고 마음이 쉬어가는 문장의 숲을 가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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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
부업 에어비앤비로 시작해, 금융권을 떠나 직접 호텔을 짓기까지. 현장에서 쌓아온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숙박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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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한 때 몽골 사막에 숲을 조성하는 학생의 이야기를 썼었습니다. 이젠 지구 기후 위기 극복에 앞장서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학생들의 생각은 그대로가 시가 되고 숲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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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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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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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티
필요한 순간, 바로 부름.생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바룸을 만들고 있습니다.회사원이 전국 생활서비스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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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의료업에 종사하며 코믹 스릴러 의학 소설을 집필 중입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스포츠 분석도 합니다. 독자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글, 그게 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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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은
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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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n Yun
무한할지도 모를 우주 속에서, 이번 생은 마음을 남기는 일을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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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블루
'시안블루, 바다처럼 고요하고 별처럼 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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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픽 김재원
청년분들의 취업과 행복을 위한 커리어코치로 일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세상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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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노아
Korean American., 시카고와 한국시골 사이 경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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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밤
심리학 전공자의 눈으로,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들을 감성 에세이로 씁니다. 모든 상처와 아픔이 고요한 기록 속에서 다정하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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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드림
감사(監査) 업무를 하는 어느 회사원의 이렇고 저렇고 감성의 흔적입니다. 흔적이 사라지면, 기억이 어두워집니다. 내일이 어둡지 않도록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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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캐셔
대형 마트에 납품 업체 판촉 사원으로 들어갔다가 우여곡절 끝에 20년 넘게 캐셔로 근무하다가 정년 퇴직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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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dal
모든 실패한 이들에게 전합니다. "그럴 수도 있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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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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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이승섭 홈페이지 : https://leeseungse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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