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짐

나에게, 너에게 보내는

by담담


상처받고, 울며 멈춰 서있지 말자.

어쩌면 그곳은 나의 자리가 아닐지도 모른다.


우리는 종종 남들 시선 때문에

내가 서 있어선 안될 곳에

버티며 서 있을 때가 있다.


내 능력의 모두를 내주어도

나를 가볍게 여기는 곳에서

좌절하며 살지 말고,


그곳이 어디든..

혹 지금보다 뒤처진 곳처럼 느껴지더라도..


나의 가치를 귀하게 여기는 곳에서

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성취하는 삶을 살자.


그 삶이 나를 뛰게 하고 숨 쉬게 만들어

결국 나를 성장시키고 더욱 빛나게 만들 것이다.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에 따라

나의 가치가 달라진다.


그 어떤 선택의 순간이 왔을 때

내 가치를 귀하게 여기는 곳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를 갖자.




지금 당신은 어느 곳에 서 있나요?


월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