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너에게 보내는
상처받고, 울며 멈춰 서있지 말자.
어쩌면 그곳은 나의 자리가 아닐지도 모른다.
우리는 종종 남들 시선 때문에
내가 서 있어선 안될 곳에
버티며 서 있을 때가 있다.
내 능력의 모두를 내주어도
나를 가볍게 여기는 곳에서
좌절하며 살지 말고,
그곳이 어디든..
혹 지금보다 뒤처진 곳처럼 느껴지더라도..
나의 가치를 귀하게 여기는 곳에서
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성취하는 삶을 살자.
그 삶이 나를 뛰게 하고 숨 쉬게 만들어
결국 나를 성장시키고 더욱 빛나게 만들 것이다.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에 따라
나의 가치가 달라진다.
그 어떤 선택의 순간이 왔을 때
내 가치를 귀하게 여기는 곳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를 갖자.
지금 당신은 어느 곳에 서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