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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봉순맘
엄마가 그랬습니다."시집가서 니네 집에서나 키워라"태평양건너, 캐나다로 왔습니다.그리고 결혼하자마자 진돗개부터 데리고 왔습니다.어쩌다보니 여기까지-영화보다 영화같은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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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일상의 이야기로 희망을 전해요. 만화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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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간호사 Sophia
29살에 꼴찌로 간호대학에 입학해서 1등을 하고, 40대에 미국간호사를 시작한 Sophia입니다. 누구든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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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회색인간>, <13일의 김남우>,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양심 고백>,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저자. 카지노페이지 <살인자의 정석>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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