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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낯선 곳에 머물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걸 좋아합니다. 로컬에서 만난 시간과 분위기, 느슨한 연결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잘 쉬고 잘 머무는 삶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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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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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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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
"무엇이든 해 봄" 경험이 최고의 배움이라 생각하지만, 일상을 경험하기 어렵도록 병들어버린 공립유치원교사, 아프지만 이 아픔도 배움이 될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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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타파스
당신과 나를 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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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조각
에세이 쓰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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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
사주에 현침살이 끼었다. 날카로운 것을 쥐고 살아야 한단다. 공부를 못해서 의사가 못 됐고 손재주가 없어 미용사가 못 됐다. 남은 것은 펜뿐이라 팔자소관대로 살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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