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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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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쌤 SkySSSam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금융투자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세하고 서정적인 글보다는 "그런데 왜?"라고 묻는 글을 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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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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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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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관수련인
한국에서 공부를 시작해 독일에서 박사가 되었고, 지금은 캐나다에서 연구자로 살아갑니다. 연구와 가족, 여행과 삶이라는 긴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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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으며, 지금은 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조직생활 속에서 사람과 세대를 배워가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 땅을 걸으며 시대와 사람,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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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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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날
꼴찌도 1등도 없는 우리의 찐 마음을 기록합니다. "가시를 품은 채로도, 우리는 별이 될 수 있어." 『가시가 별이 된 자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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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時線, '시간이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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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뭐 할까
지나온 순간들을 관객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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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
궁금함과 신기함을 먹고 살고, 즐거움과 쓸모에 혹해서 살고, 게으름과 귀찮음을 달고 살고, 시간과 에너지를 아끼며 살고, 탐구와 발견을 기록하며 사는 생산적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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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랑이
현실적인 미니멀 라이프를 통해 단순하고 홀가분한 미니멀 살림을 삽니다. 미니멀라이프는 때론 벅차고 귀찮은 집안일, 견디기 힘든 일들을 버텨낼 수 있었던 이유이기에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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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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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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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드림
감사(監査) 업무를 하는 어느 회사원의 이렇고 저렇고 감성의 흔적입니다. 흔적이 사라지면, 기억이 어두워집니다. 내일이 어둡지 않도록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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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H
철학, 종교, 진화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바카라에서 배운 것을 일상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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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아저씨
생선 파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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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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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별곡
평범한 하루를 들여다보면 , 우리가 미쳐 발견하지 못한 인생 한 문장이 있습니다. 그 문장의 의미를 찾이 삶을 기록하며 한편한편 진솔하게 엮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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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나
삶은 언제나 단순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리듬의 사람들, 이해 받지 못하는 고독, 마음의 혼란 속에서 나와 세상을 이해하려는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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