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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경서
수타가 '라경서'입니다. '수필문'이 붓 가는 대로 쓴 글이라면, 폰, PC로 '두드려서, 때려서' 쓴 글은 '수타문'이 아닐까요? 언젠가 '수타집'을 내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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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한진수
사람과 사람 사이의 그 다정한 온도, 사람의 감정과 심리를 깊숙이 들여다보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글을 만나는 당신의 삶이 조금은 더 밝고 따뜻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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