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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정
수필가, 동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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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소설부문' 수상 등단 ㅡ 문예사조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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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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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69세에 신학연구석사 과정을 마친 평생 학습자입니다. 배움의 기쁨과 신앙의 여정, 그리고 인생 후반부의 아름다운 도전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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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 속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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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
사람이 지나간 자리와 그곳에 남은 이야기를 씁니다. 거창한 답보다 한 사람의 선택을, 큰 사건보다 그 안에 있던 작은 마음을 믿습니다. 서툴지만 유튜브 오디오북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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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전직 교사. 아이들의 언어가 자라는 시간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동시, 시, 에세이를 쓰며, 읽고 쓰고 그리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과 사물과 창조 세계를 오래 바라보며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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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30대 치열한 커리어 우먼이자 워킹맘입니다. 일과 사람, 그리고 마음의 결에서 스치는 생각과 감정들을 기록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배움과 온기가 남는 순간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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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인생은 음표처럼 각자의 높낮이가 있기에 그것들이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룰 때 비로소 삶의 예술로 승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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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혼자지만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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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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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
말이 닿지 않는 층위에서 윤리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감정과 상처의 구조를 철학적·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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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나
모두가 오늘의 강을 어떻게 건너고 있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타인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내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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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작가
물고기 에세이 '이게 다,물고기 덕분이에요' 출간(26.01.), 네이버 인플루언서, 펫 영상 크리에이터, '1000일 쓰기 달성(23.10.5.~26.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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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91년생인데 애가 셋입니다. 애 셋을 키우면서 글도 쓰고, 일도 하고, 하고 싶은 것도 합니다. 마음은 말랑하게, 인생은 야무지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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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김주희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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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펜치
저널리즘과 음악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좋은 글을 써 내려가는 펜의 힘을 여전히 믿습니다. ‘강펀치’처럼 삶에 훅 들어오는 글, 그것이 ‘강펜치’의 지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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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사
텍스트 그리고 아직 오지 않은 시간에 대해 새로운 관계 맺기를 시도 중인, 얼치기 문학 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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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정신과 의사
감정을 미화하지 않고 정제된 미학으로 서술한다. 언어 이전의 감각이 어떻게 감정으로 변환되는지를 감지하며, 문장으로 환원한다. 그녀의 글은 감각의 파편이자 감각으로의 초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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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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