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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숙
시를 읽습니다. 시를 읽으면 배꼽 아래서 동심원형이 꿈틀대는 것을 느킵니다. 그걸 글로 적습니다. 동심이 꿈틀대서 매일이 새로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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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s
밖은 이미 어두워졌지만 불을 켜고 싶지 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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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자칭 일류 발라드 사랑詩인. ‘삶을 사랑하는 영혼들'에게 바치는 시들을 짓고, 이 별에서 반한 문장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일 사랑하고 이별하는 삶에 늘 아모르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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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위에 내리는 비
경주 산골마을 살면서 글 쓰는 일에 낙을 찾습니다. 나무와 풀과 새와 곤충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목우씨의 ~' 형태란 제목으로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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