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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희
그냥 계속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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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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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0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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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유
고통을 통과해 마음에 닻을 내리고 영혼에 닿아지는 글을쓰고 싶습니다. 고통을 듣고 함께 건너는 일을 소명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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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
머릿속을 스쳐 가는 수많은 생각과 나만의 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것을 늘 좋아했습니다. 이야기들을 세상 밖으로 써보려 합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공감과 힘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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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형이방인
전 상품 기획자 · 전 유통 MD · 연년생 두 아이의 엄마 · 한국 토박이 · 미국 남부 거주 중 · 미국 마트 투어 매니아 · 공부하는 사람 ·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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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임이
글을 쓸때 비로소 나는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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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시랑
슬롯을 향한 시선은 시크하지만 사람을 향할 때는 한없이 따뜻한 작가의 글을 사랑하는 사람. 그러니 그런 글을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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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소희
공감과 위로, 희망을 읽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 쉽게 말하지 못했던 감정과 고민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 또 있음 알려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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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테
정답을 설명하기보다 한 사람의 삶을 통해 질문을 던지는 글을 쓰고 있는 작가 칸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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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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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치의
10년 넘게 진료실에 서 있는 30대 후반 치과의사, 20년 넘게 크론병과 살아온 만성질환자입니다. 두 삶의 균형을 고민하며, 세상을 조금 비스듬히 바라보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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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60년대 말에 세상을 구경한 아줌마입니다. 이제는 할머니라 해야 하나요. 살면서 성공보다는 실패가 더 많았습니다. 인생의 반환점을 돈 지 몇 해가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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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담
노인의 일상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분들의 오래된 하루를 듣고, 조용히 곁에서 지켜봅니다. 그 하루하루를 저만의 언어로 옮깁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아,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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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졸업 후, 지식서비스 사업을 10년째 하고 있습니다. 실용적인 글은 물론이고 시와 에세이도 즐겨 씁니다. 모든 분들,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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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나
스물아홉에 결혼했고 서른에 이혼했습니다. 혼자서도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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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솔
에세이, 바카라, 로맨스, 판타지, 심리, 성장, 여성의 이야기 #로맨스 #판타지 #현대소설 #심리학 #여성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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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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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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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볕뉘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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