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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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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를라
글로 표현하기가 영 어색하고 서툴어 부끄럽지만 순간순간의 소중함을잊지 않고 한 명이라도 내 글을 통해 내가 느낀 소중함을 공유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글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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