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5
명
닫기
팔로잉
85
명
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팔로우
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팔로우
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팔로우
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팔로우
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이우형
어쩌다보니 여기저기 발만 담근 아웃사이더.
팔로우
행복이
행복이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50대에 9급 공무원으로 새 이력을 쌓아가고 있는 새내기 온라인카지노 작가입니다.
팔로우
박성봉
바카라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바카라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그유정
여전히 쉽게 지나치고 싶지 않고 단정한 글을 쓰고 싶어요.
팔로우
뤼더가든
[Writer + Reader + 이름 = Wreader Garden] 세 아이와 함께하며, 슬롯복지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걸 하고, 생각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이작가야
"가수이자 작사가 석영'으로 활동중인 에세이스트 이작가야입니다. 사람의 온기와 그리움, 평범한 순간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소리글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버들아씨
'우리의 유일한 인생은 일상이다'라는 카프카의 말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HeySu
매일 조금씩 철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용기 내어 '적는 삶' 을 살아갑니다. 공감과 위로가 담긴 '단 글 ' 을 사람들과 나누고픈 예쁜 꿈을 꿉니다.
팔로우
보리아빠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무지 개같은 인생도 무지개같이 아름답게 봅니다.
팔로우
린결
브랜드의 언어를 설계하던 기획자에서, 지금은『존재의 온도』의 저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에놀라 홈즈』 의 도서 원작 번역가, 그리고 현업 에디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HB
소박하게 살아온 나의 이야기와 함께 위로와 공감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가는 글지기 HB 입니다.
팔로우
천변만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일, 그것이 인간의 몫이자 존재 이유가 아닐지...생각합니다. 밀리고 쌓인 내 것 쓰느라 타인의 영혼의 그림을 들여다볼 여유 없음이 늘 부끄럽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