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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진심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소한 것들로부터 사람과 삶에 대한 질문을 발견합니다. 때로는 에세이를, 때로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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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찬
아이를 키우며 배우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성장하는 아빠 교사입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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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조아임기순
"평생 아이들과 함께한 전직 어린이집 원장. 현장의 웃음소리와 보육의 무게를 담는 에세이스트 매주 수요일 오전 8시에 <30년 보육현장의 시크릿 파일> 을 정기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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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인 피아니스트 쯔리
음대 출신 K온라인 게임인 쯔리. 14년 동안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피아노를 다시 마주하게 되며 느낀 모든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취미로 반려동물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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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 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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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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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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