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5
명
닫기
팔로잉
55
명
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팔로우
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팔로우
유연
오래오래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의 글쓰기 연습장
팔로우
김우진 CPSM
CPSM (미국 공인 공급관리전문가) | 27년간 건설· 화학·자동차·항공분야에서·구매 및 공급관리분야의 실무 및 총괄 역임,현재 기업에서 구매총괄 근무중
팔로우
미친 PD
MBC 스포츠+ 프로듀서. 'MBC 청룡'에 미쳐 버린 스포츠 마니아이자 영화와 음악, 바카라에 미친 남자.
팔로우
무명독자
2자 이상 입력해주세요.
팔로우
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최경식
히스토리텔러
팔로우
악어새
침묵에도 문장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감정의 이름을 묻다』, 『의대에 합격하기까지』, 『 한 시, 배우고자 합니다』를 연재 중에 있습니다.
팔로우
별빛소정
작은 연못 작가 소정입니다. 간결하고 우아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매일 읽고 사색하며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미야
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팔로우
윤슬 걷다
그간 걸어온 길 위에서 스치듯 마주한 윤슬 같은 감정들과 조용한 사색의 흔적들을 글로 남깁니다. 내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고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보니또글밥상
17년차 개집사였고 노령견이 된 반려견을 보살핀 경험과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했던 경험담도 담고 싶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팔로우
블라썸도윤
큰 악어보다 더 무서운 건 악어를 겁내지 않고, 다리를 건너는 수아이 사람들이라고 해요. 하루를 무탈하게 잘 건넌 우리는 스스로를 위로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랑해♡속삭였죠.
팔로우
HB
소박하게 살아온 나의 이야기와 함께 위로와 공감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가는 글지기 HB 입니다.
팔로우
명랑처자
이제부터 말이 아닌 글로 여러분의 응원을 기다리겠습니다.^^*
팔로우
보리아빠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무지 개같은 인생도 무지개같이 아름답게 봅니다.
팔로우
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오즈의 마법사
동화작가
팔로우
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볕뉘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