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그리고 에펠탑
인천 공항에서 아시아나 항공기를 타고 14시간 20분을 날아서 프랑스 샤를 드골 공항에 도착했다.
40여 분간 택시를 타고 숙소인
세르비스 아쾨이(service accueil)에 가서 짐을 풀었다 여긴 수도원 기숙사로 방학 때만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다.
숙소에서 걸어서 20여분 가면 에펠탑이 있고 센강이 흐르고 있다.
피곤한 여정을 쉼 하려 누웠는데 잠이 오지 않는다.
둘째 날 피로도 낮은, 숙소근방을 탐방했다.
온도는 높지만 습도가 낮아 가을날씨처럼 쾌적했다. 거리는 낮은 층고의 건물들로 안정감 있고 조용한 편이다. 작은 마트와 레스토랑이 적잖이 보였다. 이른, 아침, 빵냄새를 따라가서 프랑스에서 첫 아침식사를 했다. 바케트와 크루아상과 커피 한잔 풍미가 좋았다. 이곳은 밀이 좋아서 빵이 맛있다고 한다.
걸어서 갈 수 있는 에펠탑 근처를 산바카라하며( Le wilson ) 레스토랑에서 생선요리로 점심을 먹었다. 감자프레가 깔려있는, 대구 구이는 비리지 않고 담백하며 맛 있었다.
시립 박물관 관람 후 강변을 산바카라하고 센강에서 유람선을 타고 에펠탑 야경과 센강을 사랑하고 에펠탑에 열광하는 세계의 사람들과 함께 센강으로 흘러들었다.
* 이번 글은 현지에서 메모 행식으로 적는 글이라 수시로 수정할 수 있음을 밝혀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