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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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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아
중학생들과 성장 중입니다. 독립출판물 <우주를 누비며 다정을 전하는 중>, <해피엔딩을 쓰는 마음>, <이과 남편의 아름다움>, <쓰는 방향으로>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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