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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연
작가, 연출가,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강의하고 있는 예술학 박사 천우연(필명)의 에세이 아카이브입니다. 무대에서 먼저 알았던 것들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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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옥
아름다운 고향의 풍경과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 평범한 일상 속 따뜻한 순간들을 글로 기록하며, 읽는 이에게 작은 위로와 행복, 그리고 마음 깊은 울림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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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
마음을 울리는 순간이 첫 문장이 됩니다. 소중한 누군가와의 평범한 하루가, 때로는 스쳐간 하루가 글이 되지요. 이순간도 첫 문장이 새벽을 안달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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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
글을 쓴다는 것은 내면을 보이는 것, 사실 부끄럽습니다. 가지고 있는 게 적습니다. 만약, 어쩌다 한 분이라도 봐 주고 격려해 주시면 좀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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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악상이 떠오르는 대로 음표를 그리듯, 떠오르는 대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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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유
일상의 모든 순간이 글이 됩니다. 사람과 마음, 과거와 미래 사이를 바라보며 살아온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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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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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시를 쓰며 가끔은 기사와 칼럼도 쓰고 있는 끄적 작가입니다.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표현으로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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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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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상자
바람에 뒹구는 낙엽에도 가르침이 있고, 허공에 떠도는 소리에도 깨달음이 있지요. 일상에서 허투로 흘려보낼 수 있는 의미들을 찾고 누리는 방법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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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의 렌즈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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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일상을 쓰는 시인, 서예인 입니다. 캘리그래피의 아름다움과 마음을 다해 꾹꾹 눌러 쓴 진심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eolhae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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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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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
놓았던 글을 다시 시작하며 글을 통해 엄마의 삶을 반추해 봅니다. 고된 삶을 살았던 우리 엄마 이야기 (서림, 글로 숲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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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이승섭 홈페이지 : https://leeseungse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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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時線, '시간이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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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효
오래 머무는 마음과 쉽게 사라지지 않는 기억을 씁니다. 기다림, 잊힌 것들 속에 남아 있는 감정을 이야기합니다. 바카라장을 덮은 뒤에도 한 장면이 오래 남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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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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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철
수학강사의 삶을 살며 사람마다 답을 찾아가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오래 지켜봐 왔습니다. 정답이 있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지만, 정답이 없는 질문에 더 오래 머무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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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변비와 강박증, 외국어는 외계어로 들리는 핸디캡 투성이 60대 교사. 이를 극복한 두 다리와 AI 재미나이에 의지해 다낭 22만 보 132km의 다낭 도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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