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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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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루
17년째 사람과 제도 사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제도로 다루기 전에, 먼저 사람으로 이해하려 합니다. 그렇게 현장에서 쌓은 언어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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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눌프
작은 물건과 엉뚱한 질문에서 역사를 시작하려 합니다. 기록을 따라가며 오래전 사람들의 삶과 그들이 살았던 시대를 들여다볼 생각입니다. 저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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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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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69세에 신학연구석사 과정을 마친 평생 학습자입니다. 배움의 기쁨과 신앙의 여정, 그리고 인생 후반부의 아름다운 도전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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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초이
신약 개발 공학자의 생각과 지식을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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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스
56세부터 일본 3개월 유학, 일본 소도시 여행, 바카라출간, 어반스케치, 와인과 커피공부, 세계각곳 한달살기를 목표로 매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사학위, 강의, 회사대표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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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그러진힐러
뇌 수술을 5번 받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 뇌 수술 5회의 수술명칭이 모두 다른 특이한 케이스를 겪고도 살아낼 이유를 찾는 사람. 살아야 할 이유가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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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사람 이상혁
파울 코엘로의 순례자를 읽고, 직접 순례길을 걸으며, 20대인 제가 느낀 바를, 글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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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펜치
저널리즘과 음악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좋은 글을 써 내려가는 펜의 힘을 여전히 믿습니다. ‘강펀치’처럼 삶에 훅 들어오는 글, 그것이 ‘강펜치’의 지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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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영화를 공부했고, 영화를 했다가 그만 두었다. 그리고 다시 시작에 앞서 옛날 영화들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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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테리언
19년 차 방송작가. 딩크족으로 10년 살다, 딸 쌍둥이 엄마 된 지 3년. 여전히 엄마라는 호칭에 적응 중. 각설이패의 만담꾼처럼 평생 이야기를 품고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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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Hee
삶은 마치 정글짐! 나 자신과, 나의 감정에 대해 계속해서 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오랜 해외생활을 하였고, 인권 및 슬롯적 이슈를 다루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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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톨
활자 뒤에 숨은 어제의 사람들을 만나고, 다시 그 온기를 글로 옮겨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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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로마에 반해 돌아가지 못했다. 두 아이의 엄마. 로마에서 맹모삼천지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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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나
초등 교사 그만두고, 8년 째 파이어족으로 살고 있는 욜로나입니다. 지금은 제주에서 살고 있어요. 나답게 살고 싶은 분들께 용기와 응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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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 하늘, 땅, 사람 : 상식의 균열 》 시리즈에 그간의 모든 사유의 통합을 담아보고자 오랜시간 준비 해 왔습니다. 형이상학과 하학사이, 구조를 화쟁으로 잇는 '계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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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엘
느슨한 일상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N잡러 기록가입니다. 결혼과 커리어의 변화라는 생소한 계절을 통과하며 느끼는 내면의 파동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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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리
엄마/아빠이기 전에, 혹은 누군가이기 전에, 엄마의 딸/아들인 모두에게 설레는 첫입부터 다 먹은후 배속의 두둑한 따뜻함까지 담겨있는 엄마의 밥상을 닮은 글과 드로잉을 차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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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읽고 쓰는 삶을 좋아하는 번역가입니다. 이상은 높고 실천은 덜 하는 편이지만, 두루 바카라이라도 읽어두면 언젠가는 이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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