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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아리
함께 잘 살고 싶어 읽고 쓰는 평화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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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콩떡봉봉쿠키
사대문 안의 똘똘한 한 채에 현금성 자산이 50억인 백수로 살고 싶은데 그거 없어도 될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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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춤
사람을 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틀립니다. 나를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자꾸 틀립니다. 그래서 틀렸던 걸 하나씩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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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쌤 SkySSSam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금융투자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세하고 서정적인 글보다는 "그런데 왜?"라고 묻는 글을 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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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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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쥬
기억보다 오래 남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집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로, 교실에서는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만납니다. 저마다 다른 아이들의 마음과 이야기를 오래 듣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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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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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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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행복해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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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우
반복되었던 구조를 통해 시대를 읽는 기준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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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엔
강사로 사람을 만나고 작가로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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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o
언어 조향사 ‘아보’입니다. [나의 아보에게 1·2]는 흩어진 어린 날의 기억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상처를 전시하거나 미화하지 않고, 문장에 향을 입혀 보름마다 띄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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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악상이 떠오르는 대로 음표를 그리듯, 떠오르는 대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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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
내가 쓴 나의 글이, 아이디어가 나를 통해서는 묻히고 타인이 사용했을 때 좋은 글, 좋은 아이디어가 되는 숱한 경험을 하며 평가받기를 판단하기를 포기했습니다. 그저 흐르는 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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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의 녹색정원
건설사에서 영업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글을 키웁니다. 오늘도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며, 위안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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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시들지 않는 문학이라는 꽃잎을 위해. brunch + 345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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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정원
시집살이와 친정의 상처를 버텨온 여자가, 부모의 성년후견 재판을 겪으며 삶을 다시 씁니다. 온지정원(溫地晶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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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빈
낭만과 감성을 좋아합니다. 글, 낭독, 음악으로 힐링합니다. 지나간 시간을 용서하고, 화해하고, 비웠습니다. 지금은 사랑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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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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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항아리
나를 발견하기 위해 귀 기울이다 자연스레 글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족, 자연, 시골생활, 출퇴근길,사남매의 때늦은 육아 일기를 씁니다. 쓰면서 삶을 알아가고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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