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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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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이것저것 씁니다. 글을 쓰는 건 재밌으니까요. 소설, 에세이, 추리, 개그, 역사물... 떠오르는 데로, 가는 데로 씁니다. 재밌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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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여행 , 소소한 감회를 글감으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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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호
타호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글의 형식과 구조 자체로 이야기의 본질을 전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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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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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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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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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위대한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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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바카라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바카라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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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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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라기
안녕하세요. 40대 후반 온라인 게임인 하늘바라기입니다. 지금이 가장 소중한 시간입니다. 모두의 마음에 봄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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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흔
마음과 풍경이 지나간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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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형석 Innovation Evangelist
우리 아이들에게 미래 일자리를 만들어주고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을 섬기고 수출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돕는 전도사입니다. 오픈이노베이션과 클라우드서비스무역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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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거창한 이야기가 아닙니다.잠시걸음을 멈춘 순간,계절이 스며든자리,말없이 다가온 풍경 앞에서 마음을 담아 기록했습니다 저의 시와 산행기에 작가님들의 마음에도 조용히 스며들기를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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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초록
마음에서 자라나는 초록나무의 이야기를 씁니다. 상처앓이에서 깨어나 희망을 품고, 나로 우뚝 서는 우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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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양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하나의 문장이 살아 갈 힘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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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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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새
정경숙 [비새 작가] <흐노니><살아있음의 부작용> 저자. 이별을 심리로 풀고, 감정을 문장으로 꿰매는 작가. 솔직하고 담백하게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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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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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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