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성소 만들기, 공간살림 세레모니
나를 위한 뭔가를 해보고 싶지만 막상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때, 뭘 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그런다고 뭐가 되겠어? 또 괜한 번잡스러움만 일으키는 거 아냐?' 이런저런 생각들에 좀처럼 첫 경험의 엄두가 나지 않아 답답할 때 나로 살아가는 기쁨을 찾기 위한 가장 쉽고도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일까요?
저는 감히 장담합니다. 1일 3비움 3기쁨,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 작은 모험 <나만의 성소 만들기, 공간살림 세레모니>가 나 자신과 가족에게 가장 친절하고 부드러운 혁명이 되어주리라는 것을요!
간단히 제 소개부터 드릴게요. 저는 연구직 공무원으로 일하다 둘째 아이를 낳은 다음 해인 2010년 육아휴직을 하고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 연구원이 되어 본격적으로 새로운 삶의 형태를 모색하기 시작했어요. 온라인 게임 선택의 이유가 오로지 평생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다는 것 하나였던 스스로에게 다시 한번 제대로 살 기회를 주고 싶었거든요. 그렇게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그리고 몸과 마음이 함께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찾아 헤맨 지 올해로 12년 차를 맞습니다.
'변화경영'을 주제로 스승과 함께 한 삶공부를 바탕으로 『구본형의 마지막 수업』, 『구본형, 내 삶의 터닝포인트』 2권을 공저로 펴냈고,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이라는 엄마들의 자기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6년 전 우연히 만난 요가와 명상에서 찾고 찾던 그것의 구체적인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고,
여기서 소개할 상품의 씨앗이 되었던 1년간의 비움을 통해 그 가능성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힘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엄마들을 위한 변화경영대학원(LIFE MBA)을 열어 자신의 삶을 통해 삶을 배워가는 과정을 안내하고 싶다는 꿈을 품고, 그 작은 시작으로 '아난다 인요가'라는 홈요가 스튜디오를 연지 한 달이 채 안 된 초짜 사장님이 바로 저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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