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도록 되어 있는 바로 그 삶 속으로 또 한걸음! 블로그(2020.5.18/5.30) 엄마! 비와!나가자! 엄마! 비와!나가자! 콜! 소파 위에 개어놓은 수건을 굳이 챙길 때부터 알아봤습니다. 결국 이리 되리라는 것을~ㅎㅎ 5학년, 열두살 이리 놀기엔 좀 많이 언닌거 아냐? 그래도 핑계김에 엄마도 완전 꿀잼! 마지막 마무리는 깔끔하게 수도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