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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지
어떻게든 무엇이든 써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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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쥴
깊은 상실을 겪은 사람. 버텨온 생존자. 세아이 엄마로, 시련속에서 고분분투중. 음악과 그림, 글속에서 숨쉬지만,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제약회사의 노예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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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보이
예술과 삶, 글쓰기를 사랑하는 섬마을 소아신경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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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작가
초록이 작가 입니다. 유튜브 <초록이의 시낭송> 에서 시 낭송을 하고 있습니다. 외로움, 상처,상실의 이야기를 에세이로 쓰려고 합니다. 치유와 위로를 전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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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당신의 오후에도, 빛이 오래 머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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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
평범하던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공황 발작! 병원에서 사람들을 만나며 이전에 보이지 않던 삶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겪은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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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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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키
좀 특이한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문학 "인상파" 전 큐레이터 (※ 실제 직업이 큐레이터인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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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터
바른생활 루틴이, 집순이, 밤비 언니, 미니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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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노
피아노-음악학-작곡이라는 음악 외길을 걷고 있는 작곡가. 마음이 편해지는 방법을 저축하는게 인생의 목표. 현재 파나마에서 귀여운 남편, 금빛 강아지, 깜찍한 신생아와 거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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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키다리
완행열차에 청춘을 싣고 온몸으로 시대를 살아낸 간절한키다리김종민. 주경야독과 결핵요양원의 사투,세자녀의 아버지가 되기까지의 치열한 서사로 지친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오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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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편집
사람의 삶에는 반드시 한 장면이 있다. 평생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그 장면. 나는 그것을 찾아 어르신들 곁에 앉는다. 듣고, 다듬고, 남긴다. 기억은 사라져도 문장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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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에서, 타향살이 46년차. 여행하듯 살고, 사람에게 배우며, 살아낸 만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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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화
글을 사랑하는 산다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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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단 오늘을 잘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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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졔
역사 블로거로 근현대 중국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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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
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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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독일어가 좋아 시작한 여정을 10년 넘게 하고 있는 디지털노마드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저와 저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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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자엄마
소설 같은 인생. 인생 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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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
스물두살 여대생이 써내려가는 자기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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