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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노선선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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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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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구지쩌구
퇴사하고 글 씁니다. 등단했냐구요? 아니요. 좋아하니까 해보려구요. 10년 차 글쓰기 모임 민낯(@_minnot)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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