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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상
筆 붓 필 想 생각할 상 [ feel s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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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드
“숫자로 세상을 읽고, 이야기로 세상을 잇다.” 통계를 공부하며 논리를 탐구했고, 수와 컴퓨터를 배우며 세상을 계산했습니다.인문학을 사랑하는 아날로그적 노마드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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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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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김나영 스윗드림
Dr. 김나영 (응용언어학 박사) <제3의 르네상스>, <언어의 맛> 저자 / 엘앤씨 랩 lnclab.com 대표/인문학 강사/작가/칼럼니스트/영어 컨설턴트/콘텐츠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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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유
커리어와 이름을 함께 키워가는 에세이스트. 샐러던트(Salaryman+Student)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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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연
작가, 연출가,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강의하고 있는 예술학 박사 천우연(필명)의 에세이 아카이브입니다. 무대에서 먼저 알았던 것들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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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의 개인취향
읽고 쓰고 배우고 좋아하는 것들을 매일 열심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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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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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든 순간
아이들의 세상과 나의 마음이 자라는 기록을 씁니다.보이지 않던 하루의 미세한 움직임,그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성장의 흔적을 담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라고 있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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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권
저는 글을쓰는 작가이자 유튜브 방송을 하는 유튜버입니다. 저의 25년의 장사스토리로 많은 자영업자분들께 재미와 긍정의 자극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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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일상을 쓰는 시인, 서예인 입니다. 캘리그래피의 아름다움과 마음을 다해 꾹꾹 눌러 쓴 진심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eolhae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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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짜
함께한 모든 사람들과 진솔하고 즐거운 일상 이야기와 상상의 이야기로 웃음과 공감을 담아 전합니다. 그리고 따뜻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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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뭐 할까
지나온 순간들을 관객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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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베케이션
빠른 레일을 달리던 남자가 마흔을 갓 넘은 선상에 잠시 멈췄습니다. 태평양을 사이에 둔 6년의 장거리 연애 끝에 아내를 따라 바다를 건넜고, 이제는 딸의 손을 잡고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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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네 사랑방
사람 곁에서 오래 슬롯복지를 실천했습니다. 가족과 신앙, 삶에서 배운 이야기를 따뜻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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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ㅡ 박상희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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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
시선이 머무는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사진에 담고 글을 쓰며 내가 누구인지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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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제
짧고 정확한 문장으로 응시하는 글을 쓴다. 장편소설『너의 감정은 누구의 것인가』연재 중. 강이제(剛李禔) 평안이라는 뜻의 필명. 자신과 타인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평온에 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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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햇살나무
뉴질랜드의 햇살 아래, 마음의 계절을 기록하는 '그루 햇살나무' 입니다. 상담실의 통찰과 마음의 온기를 문장 삼아, 일상 속 빛과 쉼표가 머무는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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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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