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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소니
생계형 예술가는 어려워 예술형 생계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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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공작
HR, 특히 채용에 관심이 많은 주니어 헤드헌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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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행
글쓰기의 자기치유적 효과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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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안
지나치기 쉬운 감정들, 사라졌지만 잊히지 않는 순간들, 쉽게 말할 수 없지만 오래 남는 마음들에 대해 조심스레 써 내려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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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연
음악을 꿈꾸던 사람이 타인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프리랜서가 되었습니다. 그 속에서 배운 감정과 관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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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작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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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도
이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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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화랑
우울하고 불안해도 사랑을 꿈꿀 수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씁니다. 사랑을 나를 세상을 상담을 우울을 불안을 결혼을 엄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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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삼거리
매일을 지나는 작은 고민과 선택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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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나다움을 고민하는 천방지축 MZ세대] 내 맘대로 살지만 막 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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