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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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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아빠
우주아빠 공이 남편 아이를 돌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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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림헌
혼자 사는 할머니가 늦게 바카라 읽기 글쓰기에 빠져 작가를 꿈 꾸고 세상 궁금한 것이 너무 많은 죽림헌의 온라인카지노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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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임
작은 글귀로 쓰임을 하며 세상의 밑알로 쓰임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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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Y
소리-맛-향기로 과거, 현재, 미래를 향유합니다. 얕고 드넓게, 고양이, 소심 덕질, 노래 가끔 춤. 이것저것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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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바카라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바카라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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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러 이채문
AI 연구진행 중, 프롬프트 기획 전문가 & GPT전문강사, 강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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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행복한 H병원 김정훈 의사 선생님은 아픔 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자율신경실조증과 만성통증이 있어도, 통증 없이 편안한 하루가 올 수 있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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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
사진에 글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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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공학과 MBA를 거쳐, LG그룹에서 전자와 회장실, 이노텍과 화학, 엔솔 등의 그룹사에서 연구개발과 기술경영, 최적화 등 경영혁신을 거쳐 정년퇴임. 개인적 학습의 과정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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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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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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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일
보통 사람입니다.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루쯤은 혼자 조용히 앉아, ‘사람’이라는 단어를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곁에 두고 싶은 문장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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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선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빛나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오늘이 제 생의 마지막 날일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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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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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
여행을 하고 느낀 솔직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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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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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빵
에세이, 소설, 일러스트, 일상툰 등 손가는데로 그림과 글을 즐깁니다. 심심하면 못사는 E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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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곰
초등교사 엄마. 남매를 키우며 타들어가는 속을 달래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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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
당신의 글이 당신을 향한 선물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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