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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을 써요. [초록 언어로 살아가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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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담
글쓰기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자, 삶에 지친 영혼을 치유하는 약효 좋은 처방전입니다. 이곳을 노크해 주신 소중한 분들과 함께 희망의 처방전을 써 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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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현
한때 여고에서 논리학을 가르쳤지만 논리적인 사람은 못됩니다. 작은 일은 오래 고민하고 큰 일은 저지르며 생기는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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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기
오늘도 버티며 나답게 살아갑니다. 언제나 처음인 세상살이를, 글을 통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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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CLaiRe
MaRY CLaiRe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화가입니다.새벽의 하늘과 숲의 작은 변화들을 그림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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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 작가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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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여행자
새벽을 사랑합니다. 계절에 감사합니다. 요리를 좋아합니다. 식물을 돌보며 나를 돌봅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담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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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춘봉씨
저의 직업은 선택란에 없습니다. 저는 대학 교직원입니다. INTP지만 ISTJ로 살고 있습니다. 필명은 봄날의 봉우리라는 뜻입니다. 글을 쓰는 낯선 제 자신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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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테 안경
이 나라 저 나라 살면서 여행도 많이 했지만 다른 배경, 다른 생각을 가진 동료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새삼 드는 생각, 이렇게 세상이 넓은데 한번 뿐인 인생 즐겁게 살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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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에서, 타향살이 46년차. 여행하듯 살고, 사람에게 배우며, 살아낸 만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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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아버지, 승근이 딸, 죽은 자를 위하는 글, 위로와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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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매일 글을 읽고 쓰고 걸으며 자연에서 얻은 창조성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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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
상처 깊은 누군가가 내 글을 읽고 글을 쓰고 싶다는 욕망을 가질 수 있기를, 그리하여 그도 자신의 상처를 딛고 다른 이의 아픔에 마음을 내어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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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란
언젠가는 마주 할 용기가 생기겠죠. 그 날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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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쵸이
주판에서 GPT까지 40년의 기술 전환을 몸으로 통과했고, 멈춤과 회복을 겪은 뒤에야 비로소 '기계가 다 하는 시대에 인간은 어떻게 잘 살 것인가'를 묻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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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율
살아온 날들에 대한 고마움과 살아갈 날들을 향한 소중함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일상, 오늘까지 오는 동안 세상에 남긴 흔적들에 대한 작은 반성문. 잊기 전에, 더 늦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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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f
저는 늘 꿈을 꿉니다. 밤에도 낮에도. 그 꿈들을 작품으로 만들어 보려 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 글을 통해 'Ars Magna(위대한 예술)'을 탄생시킬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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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화
글을 사랑하는 산다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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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니할
일흔 후반의 할머니입니다. 삶은 거창한 사건보다 작은 순간들로 이루어 집니다. 손주를 돌보며 느낀 감회와, 지나가는 삶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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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익환
20년 동안 10여 개의 다른 약국 운영하며 여러 경험을 했습니다. 사람이 먹는 약보다 약 먹는 사람에 더 관심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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