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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페지오
어쩌다 보니 25년 동안 회사원으로 살았습니다. 온라인 게임생활 25년을 꽉 채우고 은퇴한 후 대학에서 인생 2막을 시작했습니다. 일상에서의 소소한 감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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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지우
사람과 삶의 따뜻함을 담아 글을 씁니다.특별하지 않은 평범한 날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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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도영
엄마가 되고 비로소 어린 시절의 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날것의 상처를 기록하고, 그 기록으로 나를 다시 돌봅니다. 주방 한켠에서 문장을 벼르는 가정주부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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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달
밀레니얼 세대 결혼생활 19년 이혼 2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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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엄마
오십대 주부 에요. 살면서 엄마로인한 상처가 많았는데 내 상처가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지 않을까 해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나는 나의 자녀에게 '보통엄마'로 기억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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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
아무것도 아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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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쓰빵빵
사람 때문에 울고, 돈 때문에 자빠지고, 밥 때문에 서럽습니다. 그러다 문득 내 마음을 발견합니다. 쪽팔려도 씁니다. 나를 이해해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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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민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글로 쓰고, 그때의 기억과 느낌은 색연필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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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정의 향기
글 쓰는 사람입니다. 글을 쓸수록 성숙한 어른이고 싶은데 미숙한 어른임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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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상선
삶의 얼룩을 잉크 삼아 쓰고, 젖은 슬픔을 햇볕에 말려 다정한 안부로 건네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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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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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에서, 타향살이 46년차. 여행하듯 살고, 사람에게 배우며, 살아낸 만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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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편집
사람의 삶에는 반드시 한 장면이 있다. 평생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그 장면. 나는 그것을 찾아 어르신들 곁에 앉는다. 듣고, 다듬고, 남긴다. 기억은 사라져도 문장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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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g 맬번니언
맞팔로우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저는 맬번에 거주하는 맬번니언입니다. ‘맬번니언’은 맬번 시민을 뜻하며, 동시에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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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꼴
잡다한 일들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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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러브 HueLove
대학·대학원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현역으로, 이와 더불어 시니어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합니다. 뻔한 위로 대신 디자인 씽킹으로 50대 인생 2막을 리브랜딩하는 [넥스트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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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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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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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씩
내가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닌데...라는 관념의 틀을 깨고 나니 모든 것이 분에 넘치는 것이었음을 알게 된 평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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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스텔라
외도 불륜 이혼 뇌종양. 개두술. 재활 숱한 역경이 왔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다시 일어서는 스텔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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