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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향기
한때는 도시에서 그림 그리는 강사였고 지금은 시골에 터를 잡아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삶이란게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비쳐주는 등불이란 생각에 등불을 하나 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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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사서
미미사서의 사유의 속도 "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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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안녕하세요, 3만 원짜리 키보드의 명예를 걸고 글을 씁니다. PS) 음악 추천해 주시면, 플러팅 1회 실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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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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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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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바라기
양지에서 음지로 물러난 시니어의 소소한 일상을 글로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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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배
늘 베스트셀러를 꿈꾸고, 생각은 언젠가 현실이 된다고 믿는 갬성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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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공학과 MBA를 거쳐, LG그룹에서 전자와 회장실, 이노텍과 화학, 엔솔 등의 그룹사에서 연구개발과 기술경영, 최적화 등 경영혁신을 거쳐 정년퇴임. 개인적 학습의 과정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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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진서
보고 듣고 읽은 것을 다시 곱씹어 인간적인 가치를 찾기 위해 오랫동안 묵상합니다. 저의 기록이 당신의 일상에 작은 발견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문장으로 안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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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그림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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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꿈니 은
일상을 이야기하는 작가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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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령
시는 그림이고, 그림은 시입니다. 언어와 선(線)이 서로 기대어 피어나는 순간 그 삶의 여백에서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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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비행기 윤기경
바비 윤기경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예전 갈망했던 선생님 꿈을 소환해 아이들을 위한 동화와 숲 이야기를 만들겠습니다. 이를 통해 이 세상을 더더욱 밝은 에너지로 가득차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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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밤
심리학 전공자의 눈으로,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들을 감성 에세이로 씁니다. 모든 상처와 아픔이 고요한 기록 속에서 다정하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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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일상을 쓰는 시인, 서예인 입니다. 캘리그래피의 아름다움과 마음을 다해 꾹꾹 눌러 쓴 진심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eolhae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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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빈
낭만과 감성을 좋아합니다. 글, 낭독, 음악으로 힐링합니다. 지나간 시간을 용서하고, 화해하고, 비웠습니다. 지금은 사랑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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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옥
성찰하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영화의 텍스트속에서 심리학적 상징을 찾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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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버드
"모르버드라는 이름으로 나를 사랑하며, 짬여행과 동네 사진 속에 만난 사람과 삶의 이야기를 시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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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하는 시인
안녕하세요, 경매하는 시인 박영선입니다. 부동산 경매 현장에서 사람을 배우고,낙찰보다 삶을 먼저 배웠습니다. 차가운 경매 시장 속에서 만난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시와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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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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