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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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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주 작가
신비스러운 에너지가 가득한 감성 소설과 에세이 그리고 여행, 영화, 미술, 자동차에 대한 인사이트 가득한 글을 정기적으로 발행합니다. (서진주 jhyikor@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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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현
장애인들과 긴 시간을 살아오면서 좋은 일이 참 많았습니다. 기적 같은 순간들을 그냥 흘려 보내기 아까워 글을 썼습니다. 같은 꿈을 꾸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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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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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글과 예술을 좋아하지만, 글과 예술에 재능이 없어서, 글과 예술을 잘하는 사람들을 항상 부러워 합니다. 그러나, 조금씩 글을 써보는 노력을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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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목
존재의 의미와 가치에 관심이 많습니다.'내'안의 여러가지 '나'를 찾아, 생각하고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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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읽는 사람
I write about ordinary lives, turning moments into stories and wor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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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한줄
언제부터인가 새로운 것들보다는 익숙한 것들에 집착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중년남. 그러나 이제 주변 작은 것들을 대하는 내 자신부터 변화시키려 노력하는 걸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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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딘
창업 후 13년 정도 회사를 운영하다가 지금은 쉬고 있는 중입니다. 그동안 알고 싶었던 것, 정리하고 싶었던 것, 생각하고 싶었던 것들을 자유롭게 학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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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의 인사이드
이기자의 人사이드[Lee's Inside] = 전통의 가치를 넘어 사람과 삶의 이야기를 조명하다...사람 중심의 현장 인터뷰를 하는 현직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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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온라인 게임인
30대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회사와 집을 오가는 익숙한 일상 속에서 문득 마음에 남는 장면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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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수
미국에서 컨설턴트로 일하며 슬롯생활과 커리어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야구라는 언어를 빌려, 비교와 불안, 성장과 선택의 과정을 담백하게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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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몽상가
미래를 방랑하며 과거를 회상하고 현재를 통찰하려는 몽상가! 읽으며 소유하고 쓰며 공유하고 만나서 향유하는 것을 즐기는 몽상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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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바라보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 기억과 마음을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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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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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바카라.글쓰기.디자인.육아. 북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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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 임봉규
오랜 시간 기업 조직에서 사람과 일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일과 삶, 세대와 문화의 변화를 차분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공감과 생각의 여운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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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69세에 신학연구석사 과정을 마친 평생 학습자입니다. 배움의 기쁨과 신앙의 여정, 그리고 인생 후반부의 아름다운 도전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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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완
통합의학 국내 1호 박사 이고 한의학박사 수원 본율한의원 대표원장으로 오늘도 끊임없이 공부만하고 있는 평생 호기심 많은 학생이며 독수리 타법으로 글을 쓰는 병아리 초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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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덕
65여개 나라 200여개 도시를 다녀왔지만, 아직도 가보고 싶은 곳이 더 많습니다. 힘들고 거친말로 물들어가는 세상에서 여행, 사진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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