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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춘봉씨
저의 직업은 선택란에 없습니다. 저는 대학 교직원입니다. INTP지만 ISTJ로 살고 있습니다. 필명은 봄날의 봉우리라는 뜻입니다. 글을 쓰는 낯선 제 자신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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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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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
요리를 했고, 영국에서 브랜딩을 배웠습니다. 커머스 기업에서 FP&A로 일했습니다. '유능한 국제 변호사님의 남편으로 오늘도 살아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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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el
은퇴 후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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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윤탱
엄마로 살아가며 만나는 하루를 기록합니다. 평범한 하루 속 다양한 에피소드를 적으며, 아이를 통해 또 한 번 성장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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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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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
13년차 기자. 3살 아들의 아빠. 평온한 삶을 꿈꾼다. 신을 찾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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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기록자
도시와 사람, 일상과 감정을 기록하는 에세이와 독립문학을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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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하수 고승민
"살면서 문득 스치는 감정과 느낌들을, 일기처럼 써 내려갑니다 — 시와 산문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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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식
법률에 의한 임무의 정지. 늘 2막이 어쩌구 저쩌구 한다. 어차피 인생은 1막 뿐인데... deus ex ma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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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건해
1. 아이들을 좋아하는 네 아이의 아빠, 2.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대학교수, 3. 기후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공학박사, 4. 사람과 세상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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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
일과 사람, 팀과 성과를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성과관리·리더십·자기계발을 강의하고 『온라인 게임생활의 공기를 읽어라』 『팀플레이의 법칙』등을 쓴 ‘일하는 법 작가’ 윤영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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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상
筆 붓 필 想 생각할 상 [ feel s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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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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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협
한회사에서 41년, 평사원에서 대표이사까지, 그리고 제2의 인생. 지금까지의 인생 경험과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진실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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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읽는 사람
I write about ordinary lives, turning moments into stories and wor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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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람
부산에 있는 신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 최보람입니다. 저는 글을 쓰고, 딸은 그림을 그려서, 물리치료를 쉽고 흥미롭게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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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UPKIM
연구원에서 평가위원, 사업까지 다양한 길을 걸었습니다. 넘어지며 배운 삶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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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날
시인과 촌장 새날이 올꺼야... 나의 영혼이 저 싱그러운 들판에 사슴처럼 뛰놀 티없는 내마음 저 푸르른 강을 건너 영원한 평화로움에 잠길 새날이 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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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주 작가
신비스러운 에너지가 가득한 감성 소설과 에세이 그리고 여행, 영화, 미술, 자동차에 대한 인사이트 가득한 글을 정기적으로 발행합니다. (서진주 jhyikor@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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