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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임
간소한 삶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나만의 방식으로 풍요로운 삶을 음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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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천안에서 태어나 자랐고, 저를 키운 이 동네에서 작은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엄마를 향한 그리움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딸을 향한 사랑으로 계속해서 써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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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가드너
뉴욕에서 은퇴하고 지금은 정원을 가꾸고 소품을 만들며 글을 씁니다. 그리운 지난날을 그리고 곧 그리워질 현재의 삶을 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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