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7
명
닫기
팔로잉
27
명
예온
불이 꺼진 극장 안에서 안도감을 느끼는 사람.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1인 출판사 카이에를 운영하며 글을 써나가고 있다.
팔로우
현요아
Lutalica: The Sense That You’re More Than the Categories That Society Puts You In
팔로우
필름리듬
우리 각자는 그 자체로 하나의 '장르'
팔로우
지현
컨셉진 100일 글쓰기 진행 중(11월~)
팔로우
고수리
바카라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차홍
게으른 온라인 게임인, 몽상가, 일상 드로잉과 짧은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주미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임여여
여여 임서현입니다. 여여는 저의 애칭이에요.학교 밖의 삶을 살아온 저의 다채로운 삶을 이야기합니다. 현재는 도시생활자이며 음식과 요리로 청소년들을 만나고 있어요.
팔로우
상상마당 아카데미
상상마당 아카데미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팔로우
미오
서울-춘천 왕복6시간을 출퇴근 하는 말보다 글이 편한 IT온라인 게임인. 인생의 반을 넘은 50이라는 나이에 이전 20년과는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은 마음으로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해랑
해랑, 바다 해海, 어질 량良, ‘해랑’ 아이에게도, 세상에게도 나는 바다처럼 대하고 싶습니다. 폭풍이 휘몰아 치더라도 바다 속은 고요한 것처럼요.
팔로우
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팔로우
사월
조금은 낡고, 오래된 것들을 좋아합니다. 대부분 영화를 보고 자주 글을 씁니다. yead35@naver.com
팔로우
꽃개미
F&B기업의 교육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며, 연남서가에서 '금요일의 서가'를 운영 중이다.
팔로우
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손화신
이야기 하나
팔로우
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팔로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팔로우
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