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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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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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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악상이 떠오르는 대로 음표를 그리듯, 떠오르는 대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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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여행 , 소소한 감회를 글감으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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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주다
[공개된 비밀, 알아주다] 당신이 날 알아준다면 난 당신을 알아볼게요. 높아지기 위해 낮아지는 마음들. 그 묵묵한 마음을 제가 반드시 들뜨게 할게요. 우리, 살맛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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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이승섭 홈페이지 : https://leeseungse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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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디렉터J
업무 능력 향상과 진정한 소통에 관심이 많습니다. 엉뚱한 상상을 통해 몰입과 힐링을 찾습니다 #공감 #소통 #온라인 게임 #업무 #소설 #상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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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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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진
세상의 모든 관계는 저마다의 주파수를 품고 살아갑니다. 마음을 할퀴고 지나간 시간의 주파수를 수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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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기록하는 사람
별거 아닌 하루를, 오래 남는 감정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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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멍
2025년 문학고을 하반기 시 부문 신인상, 시,에세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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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 P
정답을 아는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고민하며 살아온 기록들이 누군가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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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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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상
筆 붓 필 想 생각할 상 [ feel s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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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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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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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리다
만화가,큰 딸의 자퇴 일기로 시작한, 결코 우울하지 않은 50대 아줌마. 자퇴도 입시도 육아도 웃음으로 그려내는 일상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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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주 작가
신비스러운 에너지가 가득한 감성 소설과 에세이 그리고 여행, 영화, 미술, 자동차에 대한 인사이트 가득한 글을 정기적으로 발행합니다. (서진주 jhyikor@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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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진심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소한 것들로부터 사람과 삶에 대한 질문을 발견합니다. 때로는 에세이를, 때로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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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이공계와 어문계를 오가며 공부했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는 15년 차 엔지니어이자, 소설을 쓰는 에세이스트입니다. 읽기와 쓰기, 기술과 인간에 대한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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