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TIGER·KODEX·ACE·RISE
안녕하세요~ 디노입니다.

미국 주식에 장기투자하려고 하면 결국 가장 많이 만나는 두 개의 지수가 있습니다.
S&P500과 나스닥100입니다.
출처 입력
그런데 연금저축이나 ISA에서 투자하려고 국내 상장 ETF를 검색해보면 갑자기 어려워집니다.
TIGER 미국S&P500, KODEX 미국S&P500, ACE 미국S&P500, RISE 미국S&P500....
나스닥100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S&P500을 추종하는데 도대체 어떤 ETF를 사야 할까?”
출처 입력
그래서 이번에는 국내 상장 S&P500 ETF와 나스닥100 ETF를
수수료, 최근 3년 수익률, 분배금, 순자산 규모, 종목 구성까지 함께 비교해보겠습니다.
여기에 연금저축과 ISA에서 투자할 때의 장단점도 살펴보고,
마지막에는 제가 지금 하나를 고른다면 어떤 ETF를 선택할 것인지까지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 아래 비교 대상은 환율 변동에 노출되는 환노출형 ETF입니다. 따라서 원화 기준 수익률에는 미국 주가뿐 아니라 원/달러 환율 변화의 영향도 반영될 수 있습니다.
출처 입력
S&P500과 나스닥100, 무엇이 다른가?
출처 입력
대표
사진 삭제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먼저 가장 중요한 것부터 보겠습니다.
사실 TIGER냐 KODEX냐를 결정하는 것보다
S&P500을 살 것인지 나스닥100을 살 것인지가 훨씬 중요한 선택입니다.
S&P500은 미국 대표 대형기업 약 500개에 투자하는 지수입니다.
IT기업뿐 아니라 금융, 헬스케어, 산업재, 소비재, 에너지 등 미국 경제 전반을 담고 있습니다.
반면 나스닥100은 나스닥에 상장된 대형 비금융기업 약 100개를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알파벳 같은 기술·성장주의 비중이 훨씬 높습니다.
쉽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저는 이렇게 설명하는 것이 가장 쉽다고 생각합니다.
- S&P500 = 미국 경제 전체를 산다.
- 나스닥100 = 미국의 대표 성장기업에 조금 더 강하게 투자한다.
입니다.
ETF에서 NAV란 무엇이고, 왜 중요할까?
출처 입력
ETF를 비교하다 보면 NAV라는 단어가 계속 나옵니다.
처음 투자하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낯선 용어입니다.
NAV는 Net Asset Value! 우리말로 순자산가치입니다.
ETF를 하나의 주식 바구니라고 생각해보겠습니다.
그 안에는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주식과 현금이 들어 있습니다.
이 자산들의 현재 가치를 모두 더한 뒤 ETF가 부담하는 부채와 비용을 빼면 ETF의 순자산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것을 ETF 전체 발행주식 수로 나눈 것이1주당 NAV 입니다.
아주 쉽게 표현하면
NAV = ETF 한 주가 실제로 가지고 있는 자산의 가치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NAV가 10,000원인데 시장에서 ETF가 10,100원에 거래되고 있다면 실제 자산가치보다 조금 비싸게 거래되고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9,900원에 거래된다면 조금 싸게 거래되는 것이겠죠.
이 차이를 괴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ETF를 매수할 때는 단순히 현재 주가만 보는 것이 아니라 NAV와 괴리율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ETF끼리 성과를 비교할 때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합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는 분배금을 다시 투자했다고 가정한 NAV 총수익률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보면 주가 상승뿐 아니라 분배금과 실제 ETF 운용비용까지 반영된 결과를 비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ETF가 실제로 내 돈을 얼마나 잘 불려줬는지보기가 편해집니다.
이번 글에서 과거 3년 수익률을 NAV 총수익률로 비교하는 이유입니다.
대표
사진 삭제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국내 상장 S&P500 ETF 4종 비교
출처 입력
국내에서 대표적으로 거래되는 S&P500 ETF 네 개를 비교해보겠습니다.
- KODEX 미국S&P500
- TIGER 미국S&P500
- ACE 미국S&P500
- RISE 미국S&P500
2026년 9월 기준입니다.
대표
사진 삭제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최근 3년 NAV 총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것은 KODEX 미국S&P500 77.29%였습니다.
반면 가장 낮았던 ACE 미국S&P500도 76.82%입니다.
차이는 불과 0.47%포인트입니다.
3개월이 아니라 3년 동안의 누적 차이입니다.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즉 같은 S&P500을 추종하는 ETF라면 어느 운용사를 선택했느냐보다 S&P500에 계속 투자했느냐가 훨씬 중요했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습니다.
비용 측면에서는 ACE가 가장 낮았고,
규모에서는 TIGER가 약 20조원으로 압도적입니다.
따라서 S&P500 ETF는 단순히 수익률 하나만으로 고르기보다는
수익률 + 비용 + 규모 + 거래 유동성
을 함께 봐야 합니다.
국내 상장 나스닥100 ETF 4종 비교
출처 입력
이번에는 나스닥100입니다.
- KODEX 미국나스닥100
- TIGER 미국나스닥100
- ACE 미국나스닥100
- RISE 미국나스닥100
2026년 9월 기준입니다.
대표
사진 삭제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나스닥100도 비슷합니다.
3년 수익률 1위는 KODEX 미국나스닥100 95.53%입니다.
그런데 RISE 미국나스닥100도 95.42%입니다.
3년 누적 차이가 겨우 0.11%포인트입니다.
사실상 거의 비슷한 성과입니다.
반면 현재 실부담비율은 KODEX 0.1601%, RISE 0.1260% 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RISE의 순자산도 약 1.5조원을 넘어선 만큼 장기투자자라면 관심 있게 볼 만합니다.
한편 TIGER 미국나스닥100은 약 11조원이 넘는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나스닥100에서도
수익률만 보면 KODEX
비용과 최근 성과를 함께 보면 RISE
규모와 유동성을 중요하게 보면 TIGER
라는 각각의 장점이 있습니다.
ETF 수수료와 분배금, 무엇을 봐야 할까?
출처 입력
ETF를 비교할 때 가장 많이 보는 것이 수수료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도 함정이 있습니다.
운용사 홈페이지를 보면
- 0.0047%
- 0.0062%
- 0.0068%
같은 매우 낮은 숫자가 보입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총보수입니다.
하지만 투자자가 실제로 부담하는 비용은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ETF를 실제로 운용하면서 기타비용이나 매매중개수수료 등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투자자는 총보수만 볼 것이 아니라 실부담비율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0.001%포인트 차이에 너무 집착할 필요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1억원을 투자했을 때 비용 차이가 0.002%포인트라면 연간 약 2,000원 수준입니다.
ETF를 계속 갈아타면서 발생하는 거래비용이나 투자 공백이 오히려 더 큰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있습니다.
분배금입니다.
주식에서는 배당금이라고 부르지만 ETF에서는 일반적으로 분배금이라고 부릅니다.
쉽게 보면
- 기업 → ETF = 배당금
- ETF → 투자자 = 분배금
입니다.
최근 연간 분배율을 보면 대략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1. S&P500 ETF
2. 나스닥100 ETF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분배금을 많이 주는 ETF가 무조건 좋은 ETF는 아닙니다.
ETF가 분배금을 지급하면 그만큼 ETF 안에 있던 자산이 투자자에게 나옵니다.
그만큼 NAV도 조정됩니다.
따라서 분배금이 많다 = 수익이 많다라고 보면 안 됩니다.
또 주당 분배금을 단순 비교해서도 안 됩니다.
ETF마다 한 주 가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분배금을 볼 때도 주당 몇 원을 줬느냐보다 NAV 대비 몇 %인지를 보고,
결국 마지막에는 분배금을 재투자한 NAV 총수익률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S&P500과 나스닥100 종목 구성은 얼마나 다를까?
출처 입력
최근 구성종목을 보면 두 지수 모두 상위권에는 익숙한 기업이 있습니다.
S&P500에는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브로드컴, 메타, 테슬라 등이 상위에 자리합니다.
상위 10개 종목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38% 수준입니다.
반면 나스닥100도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AMD, 알파벳, 메타, 테슬라 등이 상위에 있습니다.
그런데 상위 10개 비중이 약 47%에 달합니다.
거의 절반입니다.
그래서 최근 몇 년처럼 AI, 반도체, 빅테크가 강한 시장에서는 나스닥100이 더 강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3년 누적수익률도
- S&P500이 약 77%
- 나스닥100이 약 95%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반대 상황도 생각해야 합니다.
대형 기술주가 크게 조정을 받는다면 나스닥100의 변동성 역시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S&P500과 나스닥100을 함께 보유한다고 해서 완전히 다른 자산에 분산하는 것도 아닙니다.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알파벳, 테슬라 등이 상당 부분 중복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S&P500 + 나스닥100은 완전히 다른 자산을 추가하는 것이라기보다
S&P500을 기본으로 두고 미국 대형 기술·성장주의 비중을 더 높이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습니다.
연금저축과 ISA에서 투자하면 무엇이 좋을까?
출처 입력
이제 계좌 이야기입니다.
국내 상장 S&P500 ETF와 나스닥100 ETF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가 바로
연금저축과 ISA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먼저 연금저축입니다.
연금저축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납입액에 대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연금저축은 연간 최대 600만원,
IRP 등을 포함한 전체 연금계좌는 최대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소득구간에 따라 지방소득세 효과까지 포함해 일반적으로 16.5% 또는 13.2% 수준의 세액공제 효과를 이야기합니다.
예를 들어 900만원을 납입하고 16.5%의 세액공제 효과가 적용된다면 최대 약 148만5천원 수준입니다.
물론 실제 환급액은 개인의 결정세액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금계좌의 또 다른 장점은 과세이연입니다.
계좌 안에서 ETF를 사고팔면서 발생한 수익에 대해 일반계좌처럼 매번 세금을 정산하지 않고 장기간 운용할 수 있습니다. 장기 복리투자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장점입니다.
다만 단점도 분명합니다.
돈이 오래 묶입니다.
따라서 가까운 시일 안에 사용할 돈을 무리하게 넣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IRP는 연금저축과 달리 주식형 ETF 같은 위험자산을 원칙적으로 전체 자산의 70%까지만 담을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어야 합니다.
2. ISA의 성격은 조금 다릅니다.
ISA는 투자수익에 붙는 세금을 줄여주는 계좌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현재 일반형 ISA는 순이익 가운데 일정 금액까지 비과세 혜택이 있고,
이를 초과한 금액에는 일반 금융소득세율보다 낮은 세율로 분리과세됩니다.
또한 ISA 안에서 발생한 이익과 손실을 통산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 A ETF +500만원
- B ETF -200만원
이라면 과세대상 손익을 계산할 때 일정 요건 아래 순이익을 기준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연금보다 자금 유동성이 좋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 쉽게
- 연금저축 = 세액공제 + 장기 노후자금
- ISA = 투자수익 절세 + 상대적으로 높은 유동성
으로 구분합니다.
그리고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돈은 연금저축에 넣고,
그보다 유동성이 필요한 장기투자금은 ISA를 활용하는 방법이 가능합니다.
ISA 만기자금을 연금계좌로 이전하면 추가적인 세액공제 한도를 받을 수 있는 제도도 있기 때문에
ISA → 연금 으로 이어지는 구조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대표
사진 삭제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ETF를 비교할 때 저는 이것을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출처 입력
ETF를 비교하려면
수수료도 봐야 하고,
분배금도 봐야 하고,
순자산도 봐야 하고,
거래량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순서를 정해놓습니다.
첫 번째는 분배금 재투자 기준 NAV 총수익률입니다.
결국 투자자가 궁금한 것은 “그래서 내 돈이 얼마나 늘었는가?”이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실부담비용입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면서 성과가 비슷하다면 비용이 낮은 상품이 장기적으로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 번째는 순자산과 거래 유동성입니다.
ETF 규모가 충분히 크고 거래가 활발한 상품이 장기투자하기에는 편합니다.
그다음으로 추적오차와 괴리율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분배정바카라을 봅니다.
정리하면
① NAV 총수익률
② 실부담비용
③ 순자산 규모
④ 거래대금과 유동성
⑤ 추적오차·괴리율
⑥ 분배정바카라
순서입니다.
그래서 하나만 고른다면? 제 결론입니다
출처 입력
드디어 결론입니다. (개인적인 결론이니 참고만... ^^)
1. 먼저 S&P500 ETF입니다.
최근 3년 수익률 1위는 KODEX였습니다.
비용은 ACE가 가장 낮았습니다.
그런데 순자산은 TIGER가 약 20조원으로 압도적입니다.
실부담비용도 0.0972%로 상당히 낮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연금저축이나 ISA에서 장기간 투자할 S&P500 ETF 하나를 선택한다면
TIGER 미국S&P500을 고르겠습니다.
3년 수익률 1위인 KODEX보다 누적 수익률이 약 0.4%포인트 낮지만,
저라면 그 차이보다 압도적인 규모 + 높은 유동성 + 낮은 비용의 균형을 더 높게 평가하겠습니다.
다만 비용을 가장 중요하게 본다면 ACE 미국S&P500도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2. 나스닥100은 조금 다릅니다.
KODEX의 3년 수익률은 95.53%, RISE는 95.42%입니다.
사실상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실부담비용은
- KODEX 0.1601%
- RISE 0.1260%
으로 RISE가 낮습니다.
순자산도 이미 1조원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나를 고른다면
RISE 미국나스닥100을 선택하겠습니다.
최근 3년 성과가 최상위권이면서 현재 확인되는 실부담비용이 낮다는 점을 높게 봤습니다.
다만 ETF 규모와 거래 유동성을 최우선으로 본다면 TIGER 미국나스닥100도 상당히 편한 선택입니다.
3. 그렇다면 S&P500과 나스닥100 중 하나만 고른다면 어떻게 할까요?
저라면 초보 투자자의 장기 연금계좌에서는 S&P500을 먼저 코어로 가져가겠습니다.
이유는 앞으로 S&P500이 더 많이 오를 것이라고 생각해서가 아닙니다.
약 500개 기업과 다양한 업종에 분산되어 있어 장기투자의 기본자산으로 활용하기가 상대적으로 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장성을 조금 더 높이고 싶다면 나스닥100을 추가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S&P500 70% + 나스닥100 30%처럼 가져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물론 70:30이 정답은 아닙니다.
투자자의 나이, 투자기간, 소득, 변동성을 버틸 수 있는 정도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표
사진 삭제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마무리하며...
출처 입력
최근 3년 동안 S&P500 ETF끼리의 수익률 차이는 0.5%포인트도 되지 않았습니다.
나스닥100 역시 차이가 상당히 작았습니다.
그런데 같은 기간 S&P500과 나스닥100의 수익률 차이는 훨씬 컸습니다.
결국 투자 결과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것은
TIGER냐 KODEX냐가 아니라
S&P500을 얼마나 담고 나스닥100을 얼마나 담았느냐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좋은 ETF를 찾겠다고 몇 달 동안 고민하는 것보다
충분히 좋은 ETF를 선택하고,
연금저축이나 ISA 같은 절세계좌를 활용해서,
매달 꾸준히 투자하고, 오랜 시간 버티는 것입니다.
복리는 작은 차이를 크게 만들어줍니다.
하지만 복리가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지수투자의 핵심은 아주 단순합니다.
좋은 지수를 선택하고,
비용이 충분히 낮은 ETF를 고르고,
절세계좌에서,
오랫동안 투자하는 것.
결국 이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 거대한 변화의 흐름을
늘 여러분의 곁에서 데이터에 기반한 투자 해설과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함께 풀어가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공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디노가 응원합니다.

주식을 하려면, 세상 만사를 다 알아야 한다.
결국 투자란, 세상을 이해하려는 끊임없는 공부입니다.
by 디노
모든 분이 진심으로 수익 나길 바라는 디노의 맘이 오늘도 전해지길 바랍니다.
시장을 이기는 투자...
우리 모두 부자 되는 투자...
디노가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투자되세요~ ^^

제가 이번에 '돈이 된다! 급등주 투자법'에 이어 두 번째 바카라으로 '세력주 투자 기술'을 냈습니다.
많은 응원과 구매 부탁드립니다.
* 예스24 : 세력주 투자 기술 - 예스24 (yes24.com)
*알라딘 : 알라딘: 세력주 투자 기술 (aladin.co.kr)
* 교보문고 : 세력주 투자 기술 | 디노(백새봄) - 교보문고 (kyob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