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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순례자
우리는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늘 초보처럼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나도 그 길의 끝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수 많은 순례자들 중 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Buen Ca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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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육아
아이와 함께 행복한 일상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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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
10년 간 논술학원을 운영 하다가 43살에 공기업에 재취업했습니다. 4년째 장기 미취업 20~30대 청년들과 함께 "잘 사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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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적고, 글을 쓰는게 일상인 새나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나의 일상이 누군가에겐 소설일 수 있기에 저는 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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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met
기록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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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삶의 모든 이면에는 반드시 긍정적인 면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세상의 밝고 따사로운 면을 아름답게 글로 풀어낼 수 있는 '햇살'을 닮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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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타쿠
귀여운 동물과 위트 있는 캐릭터들이 주는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미스타쿠(mistako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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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또 한번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순간 사랑으로 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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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
Jude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실내디자인학과를 나왔지만 철학 수업을 더 좋아했고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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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크럼
바카라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바카라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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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환
보고 생각하고 느끼는 모든 것들에 대한 조금은 더 따뜻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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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
누군가를 사랑했고, 여전히 삶을 배우고 있습니다.그 사이에 남은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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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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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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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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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바카라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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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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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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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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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캠퍼스
진짜 재학생들이 들려주는 아~주 솔직한 대학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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