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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나킨
나는 작가다. 남들이 터무니없다고 부르는 꿈을 쓴다. 작가 경력도, 전공도, 인맥도 없는 사람이 ‘좋아하는 글’을 잘하게 만들고, 세상에 알리고, 결국 돈이 되게 만드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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