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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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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동산
한없이 평범한 사람입니다. 평범함에서 의미를 찾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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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dow
암이 다시 스위치를 켜지 못하도록 관리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들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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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슬롯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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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영
작은 풀꽃, 동물을 사랑합니다. 주목 받지 못해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 제 몫을 다하는 사람이고 싶은 소망을 가져 봅니다. <엄지발가락의 자유> 전자바카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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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스쳐 지나는 장면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감정의 미열 앞에 길게 머뭅니다. 서영(瑞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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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뚜막고양이모모
머릿속이 늘 이야기들로 북적입니다. 끄적이다가, 어느날 마음먹고 제대로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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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도
오십이라는 나이를 넘기면서 반추해 보는 시간들을 조용히 적어 내려갑니다 벌써 이순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들음이 순해져 말이 순해지고 행동이 순해지길 바라보기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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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송정현숙
이야기시를 쓰는 사람입니댜.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따뜻한 시선과 잔잔한 유머로 기록합니다.살다보니 뭍어나는 웃음을 믿으며 오늘도 즐겁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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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토론토 근교의 호수를 낀 조용하고 아름다운 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느릿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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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
읽고 쓰며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쓰다 보면 길이 생길 것을 믿습니다. 세상 모든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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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러너 리안
ADHD 사춘기 우주인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사랑스럽지만 골때리는 아이의 우주와 그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지구인 엄마의 단단해지고 싶은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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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직접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진실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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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한윤영
세비야에 살며 글로 숨쉬는 작가 Luna Han 윤영입니다. 버린다는 건 끝이 아니라 다시 태어나는 일, 나는 지금 상처와 침묵을 버리고 내 안의 시간을 새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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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상처와 사랑 사이, 끝내 살아내며 마주한 관계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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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orning
나에 대해, 내 삶에 대해 타인의 언어가 아닌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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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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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유수영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온(偕温) 유수영입니다. <어른들을 위한 B급 동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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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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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버드
아이들과 바카라과 그림과 자연과 음악과 언어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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