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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연애 컨설팅 센터장으로 연애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이별하며 겪은 이야기와 상담을 통해 들은 짝사랑, 썸, 재회 등다양한 고민을 바탕으로, 연애와 이별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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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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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소설- 소셜>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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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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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터
매일 스치는 평범한 순간에도, 다시 읽고 싶은 문장이 숨어 있다고 믿습니다. 오래된 속담과 오늘의 삶 사이를 오가며, 낡은 말은 고쳐 쓰고 사라질 뻔한 지혜는 붙잡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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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희의 글
따뜻한 일상과 사랑의 감정을 기록하는 중입니다. 2026년, 재미 수필가 협회에서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며 화장품 제조업 CEO를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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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루
매일 매일 건너가는 자입니다. 떠밀려 가는 것이 아니라 이끌림을 받아 이곳에서 그리로 또 저 곳으로 건너 가는 그런 사람입니다. 이야기를 통해 좋은 것을 발견하고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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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사 MJ
10년차 중등수학교사가 차가운 수학적 용어와 개념 속에서 삶의 온기를 읽어내는 에세이를 씁니다. 수학과 명화, 그리고 삶을 엮어 지친 마음에 다정한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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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
2026.8.3- 세상의 진짜 모습.. 그 따스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또 다른 내 모습들을 녹여 소설을 쓰고 삶의 작은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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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호
오랫동안 인간이 왜 자신의 삶과 끝내 화해하지 못하는가를 생각해 왔습니다. 단순히 욕망의 과잉 때문만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하나의 물음으로 남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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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숲
3줄요약 독서일기와 Hard SF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독서 취향은 잡식성입니다.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라고 대나무숲에다 외치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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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별곡
평범한 하루를 들여다보면 , 우리가 미쳐 발견하지 못한 인생 한 문장이 있습니다. 그 문장의 의미를 찾이 삶을 기록하며 한편한편 진솔하게 엮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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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명
법이 모두를 품을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정의와 공정, 평등을 꿈꾸고, 그 중심에 사람을 둡니다. 사람과 사람의 일을 사유하고, 개인적으로는 호호탕탕의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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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현
장애인들과 긴 시간을 살아오면서 좋은 일이 참 많았습니다. 기적 같은 순간들을 그냥 흘려 보내기 아까워 글을 썼습니다. 같은 꿈을 꾸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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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상
筆 붓 필 想 생각할 상 [ feel s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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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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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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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루가이
저녁 여섯시와 여덟시 사이를 좋아합니다. 낚시를 좋아하고, 개와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모든 글들에 사진은 직접 찍습니다. 삶의 길목에서 지나치는 작고 소중한 것들을 위하여ㆍ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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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PD
- SBS PD -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 미학전공자 - 예술학박사 - 그리고, 속물근성 있는 중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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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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